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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청, 기록물관리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 

운영지원과 

서지예 

2021-11-23 

▶ 238개 공공기관 대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‘가’ 등급 획득

 

□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(청장 박무익, 이하 행복청)은 국가기록원에서 주관한 ‘2021년 기록관리 기관평가’ 결과,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인 ‘가’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.


     ※ 5등급 절대평가:가(100∼90), 나(90미만∼80), 다(80미만∼70), 라(70미만∼60), 마(60미만)

 

 ㅇ 기록관리 평가는 기관의 기록관리 업무현황을 파악하고 기록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, 중앙행정기관을 포함한 지방행정기관, 국공립대학 등 23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한다.

 

 ㅇ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하는 기록물 관리 평가의 주요 항목은 기록관리 기본계획, 기록물의 교육․이관․재분류 등 이다.

 

□ 행복청은 2021년 기록관리 평가항목의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, 특히 세종시로 업무 이관할 때 원활한 기록물관리를 위한  협업체계 구축 등은 모범사례가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.

 

□ 박상옥 운영지원과장은 “앞으로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정의 기록물을 더욱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여 중요한 기록유산으로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.”고 말했다.


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 
행복청 운영지원과 정찬욱 사무관(☎ 044-200-3024)에게 연락 바랍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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